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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2022학년도 1학기 수업우수교원 시상식’ 개최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911 작성일 2022-09-22

경희사이버대학교, 

‘2022학년도 1학기 수업우수교원 시상식’ 개최


- 경쟁력 있는 강의와 학생들 수업 만족도 반영해 우수교원 선정

- 끊임없는 고민과 연구 통해 고품질 원격 강의 제고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지난 21일 네오르네상스관에서 2022학년도 1학기 수업우수교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기 수업우수교원은 수업평가 결과를 토대로 교원별(전임, 비전임), 강좌 유형별((초)대형, 중소형 강좌)로 나눠 총 8명의 교원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1일 네오르네상스관에서 ‘2022학년도 1학기 수업우수교원’을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유하진 교수, 김은정 교수, 백은영 교수, 김진희 교수, 변창구 총장, 서초미 교수, 고정은 교수, 김범정 교수)


전임교원 중 최우수 교원은 △미국문화영어학과 김진희 교수(GlobalEnglish), 우수교원에는 △상담심리학과 고정은 교수(호스피스상담) △자산관리학부 백은영 교수(100세 시대 생애설계) △한방건강관리학과 김범정 교수(한의학용어와 기초한문)가 수상했다. 비전임 교원 중 최우수 교원은 △실용음악학과 서초미 교수(블루스클래스), 우수교원으로는 △상담심리학과 조아영 교수(상담윤리) △한방건강관리학과 유하진 교수(스트레스입문) △교양학부 김은정 교수(지구시민의꿈-전환의 시대, 상생의 길)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미국문화영어학과 김진희 교수는 “미국학과에서 미국문화영어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한 뒤 교과과정을 역사·문화에 기반한 영어학습으로 전면 개편했다. 그러나 수업을 어렵게 느끼는 학생들이 있어 과목 개발 시 강의 내용뿐만 아니라 전달 방식과 구성에 대해 고민하고 공을 들였다”라며 “다행히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함께 최우수상을 수상한 실용음악학과 서초미 교수는 “실기·실습 위주의 음악수업을 온라인 강의에서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고 수동적이지 않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항상 고민한다”며 “학생들이 블루스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능동적인 수업 방식을 고안해보겠다”고 말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상담심리학과 고정은 교수는 “우리 학교만의 독특한 커리큘럼인 ‘호스피스상담’은 죽음을 다루는 다소 무거운 주제이지만, 모두가 공감하면서 학문적으로 탐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방건강관리학과 유하진 교수는 “학생들과 온라인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리포트에 작성된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과 상담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단련했다. 학생들과 소통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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