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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최찬진 동문, 심리학이 주는 위로의 마음 전하기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1551 작성일 2022-08-10

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최찬진 동문, 

심리학이 주는 위로의 마음 전하기


④ 학과 소개 영상에 참여한 인터뷰 내용을 발췌 요약해 전해드립니다.


 마음과 정신의 치유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상담심리학을 공부하게 된 최잔진 동문, 복지센터에서 노인 우울 상담사로 활동하며 상담심리학이 주는 유익한 변화를 몸소 체험하고 있는 그에게 학업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최찬진 동문


Q.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5년 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입학 후 2018년에 졸업한 최잔진입니다. 현재 지자체 복지센터에서 노인 우울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Q. ‘상담심리학과’를 전공으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음악 분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학생들을 깊이 보듬을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바르게 가르치고 마음까지 세심하게 헤아릴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교육학과에 편입하여 졸업 후 상담심리학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은퇴 후 저의 역할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상담심리학과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Q.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교육학을 마치고 상담학을 공부하려고 하던 차에 지인이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살펴 본 탄탄한 교과과정과 훌륭한 교수진 구성이 제가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Q. 상담심리학을 공부하면서 어려운 부분은 없으셨나요?

새로운 분야라서 힘들기도 했지만 사람을 살리는 학과라고 생각하니 흥미롭게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실습을 통해 제 자신에게 적용해 보니 유익함을 느꼈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변화된 부분을 얘기하면서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Q. 학교 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교수님들이 일반적인 교육을 넘어서 각 학생들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바탕으로 지도편달 해 주시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졸업생, 선후배와 함께 다양한 워크숍 활동을 하면서 이론과 현장에 대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 모임에서는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고, ‘찾아가는 학생상담’ 프로그램에서는 교수님 및 후배들과 전주 한옥에서 민박을 하면서 현장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즐겁게 나눴던 기억이 있습니다.


Q. 학업을 마친 지금 만족도는 어떤가요?

개인적으로 느낀 변화는 세상 보는 눈이 더 넓어졌고, 관점도 긍정적으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자격증을 취득하여 그간 습득한 경험과 지식이 필요한 곳에서 봉사를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Q. 상담심리학에 대한 심도 있는 학습을 원하는 분들에게 조언 한마디 해준다면? 

다양한 사람들의 심리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심리 상담이 무척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상담심리학은 무척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학문이며 수많은 심리연구가 축적되어 있어서 꾸준히 단계적으로 학습하고 훈련을 계속하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경희사이버대학교 입학을 꿈꾸는 학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상담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점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상담심리학을 공부하는 후배들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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