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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 학생회, 구성원 연합·소통위한 활동 프로그램 운영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890 작성일 2022-08-08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 학생회,

구성원 연합·소통위한 활동 프로그램 운영


- 학과 네트워크 강화 및 학습능력 향상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전개 

- ‘방구석 영어 자랑’ 통해 영어 실력 마음껏 발휘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이런 변화 속에서도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 학생회는 기존과 동일한 프로그램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프로그램도 개설·운영하며 구성원 간 소통과 학습을 독려해주고 있다.

미국문화영어학과 학생회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방구석 영어 자랑 △줌 아침 공부방 △영어 채팅방 △영어 월간 스터디 등이 있다. 또한 학생회가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khcuen2021)은 학생회 및 학과 행사 소식을 알리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한다. 학생회 임원들은 자신의 일상과 경험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서 현지 소식을 생생히 전하고 있다.


▲‘월간스터디’에서 영어 표현 및 작문 연습하는 모습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학과장-임원 간담회에서는 학과장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학생회 임원들은 학우들의 요구 사항을 학과에 전달하고 특강, 스터디, 특성화 등 학과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미국문화영어학과 김진희 학과장은 “학생회는 미국문화영어학과 운영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간담회에서 수렴된 학생들의 의견을 학과 프로그램과 발전 방향에 반영한다. 무엇보다 학생회가 자발적으로 학습하고 교류하는 모든 활동이 학과 전체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라고 했다. 이어 “임원들이 각자 생업이 있음에도 시간과 재능을 들어가며 활동하는 모습에 구성원 모두 고마운 마음을 표한다”고 전했다.

학과의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는 학생회는 지난 7월 16일 ‘제4회 방구석 영어 자랑’을 진행했다. 배라영 회장(19학번)의 아이디어로 지난 2020년 2학기부터 시작된 ‘방구석 영어 자랑’은 매 학기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유재임 학우(20학번)가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의 영어 더빙을 시연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팝송 부르기, 랩 부르기, 애니메이션 더빙, 인형극 실연, 영어 심리테스트, 퀴즈 등 학우들이 각자 영어로 준비한 내용을 발표했다. 


▲이슬기 학우(19학번)가 줌에서 인형극을 선보이고 있다.


최윤형 학우(22학번)은 “이슬기 학우의 인형극이 특히 재미있었고 감동적이었다”며 “학과 생활에 동기부여가 됐다”고 했다. 미국에서 접속해 심리 테스트를 진행한 Ariel Lee Huh 학우(21학번)는 “타 국가에 있는 관계로 한국 학우들을 직접 만날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줌(ZOOM)으로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즐겁다”고 말했다. 박다운 학우(19학번)는 “이 프로그램에 처음 참석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었다”며 “다음에도 참석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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