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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 김성혜 학우, 전 세계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미국 문화와 언어의 조화 깨달아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956 작성일 2022-07-12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 김성혜 학우, 

전 세계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미국 문화와 언어의 조화 깨달아


 유학원에서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김성혜 학우는 미국문화영어학과 수업에서 언어 작문, 어휘 등을 학습한 덕분에 현지인들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이버대학의 특화된 학습 체계로 무사히 학사 과정을 모두 마치고 올해 졸업을 앞두고 있는 그에게 학업에 관한 이야기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 3학년으로 편입해 올해 졸업과 함께 스코틀랜드 University of Edinburgh 대학원 유학을 앞둔 김성혜라고 합니다.

저는 1남 2녀 중 둘째로 어린시절을 외국에서 보내며 자유로운 사상과 계획을 마음껏 실천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현재는 서울에서 혼자 생활하며 유학원에서 직장 생활하고 있습니다.

2년 동안 낮에는 직장을 다니고 밤에는 공부하며 보낸 시간을 거쳐 벌써 졸업을 눈앞에 둔 사실이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Q. 어릴적 해외생활은 어떠셨나요?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이민을 가게 되어 주로 남미와 중미에서 생활했습니다. 아이티란 나라에서 2014년에 고등학교 졸업 후 캐나다에 있는 토론토대학 약학과에 입학했지만, 항상 언어에 대한 열정이 있던 터라 2학년 때 언어학과로 전과하게 되었습니다. 학업 중간에 경제적인 이유로 Gap Year를 보내기도 했는데요. 그렇게 2학년을 마치고 2019년에 한국에 있는 가족을 만나러 들어왔다가 코로나로 인해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Q. 경희사이버대학교 입학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코로나로 인해 휴학 중이던 제가 항상 저의 목표를 지지해 주시는 부모님 덕분에 경희사이버대학교 편입을 지원하게 되었는데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오프라인 대학생활은 힘들 것 같아서 온라인으로 공부하는 사이버대학을 알아보게 되었고, 20여 년의 역사와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을 대표하는 브랜드파워를 가진 경희사이버대학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대학에서 언어학을 공부했는데, 경희사이버대학교에는 이와 비슷한 미국문화영어학과가 있어서 바로 편입을 지원했습니다. 


Q. 가장 인상 깊었던 수업이 있다면?

지난 2년 동안 미국문화영어학과 교수님들의 여러 강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매 수업마다 배운 흥미로운 사실들은 제가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김석 교수님의 ‘미국 소설로 배우는 영어’라는 강의인데요. 이 강의에서 교수님이 소개해 주셨던 여러 소설들을 감명 깊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Q.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소개와 일하면서 전공 수업이 도움 된 부분이 있는지?

저는 글로벌 시대에서 유학 생활을 원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유학원에서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유학을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캐나다 현지 분들과 많은 소통을 필요로 합니다. 현지 분들과 소통하려면 영어가 필수적인데요. 미국문화영어학과 수업에서 배운 영어 작문과 어휘, 문법 등이 의사소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Q. 사이버대학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학과에서 배운 미국 문화와 언어는 전 세계 사람들과 소통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수업을 통해 배운 미국이 지닌 문화적인 요소들은 그 나라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영어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문화와 언어의 조화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이버대학이 지닌 장점 중 가장 큰 장점은 어디에서든지 공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 2년간 이사도 하고, 한곳에 꾸준하게 지내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는데요. 컴퓨터나 태블릿, 휴대폰 등 IT 기기만 있으면 수업자료는 물론 언제 어디서든 강의를 들을 수 있었기에 무사히 졸업을 앞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Q. 학우님의 꿈과 앞으로의 학업계획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지난 6월에 모든 학사일정을 마쳤고, 올해 9월에 University of Edinburgh의 Language and Intercultural Communications의 대학원 과정을 진학하게 되었는데요.

글로벌 시대에 다양한 사람들이 소통하는 방법과 상호 작용하는 부분들이 저에게는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관련 분야에 대한 공부를 이어가고자 스코틀랜드의 깊은 역사와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대학원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미국문화영어학과 김진희 교수님이 써주신 추천서가 큰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언어와 국제적 소통에 관한 학문을 깊게 공부하고 한글과 한국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경희사이버대 입학을 꿈꾸는 학우님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국제화 시대 및 4차 산업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비대면으로 고품질의 학업을 이어 나갈 수 있는 방법임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미국문화영어학과에 훌륭한 교수님들이 계셔서 우리 학과를 추천드리지만, 어느 학과이든지 관심이 있고 공부를 이어가고 싶은 열망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도전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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