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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NGO사회혁신학과 김주영 학우, 성숙한 시민사회와 민주주의 발전 일깨워준 NGO와 시민정치론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955 작성일 2022-07-08

경희사이버대학교 NGO사회혁신학과 김주영 학우, 

성숙한 시민사회와 민주주의 발전 일깨워준 NGO와 시민정치론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일과 학업,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김주영 학우는 시민 참여 활동에 대한 관심으로 NGO사회혁신학과를 전공하게 됐다. 남다른 열정을 가진 그에게 학업 생활에 대한 이야기와 경희사이버대학교 장점에 대해 들어보았다. 


   

▲ex) NGO사회혁신학과 김주영 학우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강의하고 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서울 은평구에서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 있고, 취미는 운동, NGO 환경 관련 봉사활동입니다.

저는 2011년 9월에 입학해 전공학점은 채웠는데 복수 전공을 하면서 실습을 이수하지 못해 아직 졸업을 못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학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Q.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공군 장교로 군복무하던 시절 퇴근 후에 생산적인 활동을 하고 싶었습니다. 원래 생물학과와 일어교육학을 전공하였는데 사회과학계열 공부를 하고 싶어 학사 편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Q. NGO사회혁신학과를 선택한 이유와 가장 인상 깊은 강의가 있다면?

예전부터 봉사활동 등 시민 참여 활동에 관심이 많아서 NGO사회혁신학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강의는 서유경 교수님의 시민 정치론입니다. 저는 이 과목을 통해 선진 산업 민주주의 국가(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정당 시스템과 시민정치가 어떻게 구현되는지 알게 되었는데요. 매우 흥미롭게 공부한 덕분에 A+을 받기도 했습니다.


Q.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조지아 사무소에서 기후변화 전문관으로 근무했었고, 현재는 서울에 있는 신도중학교에서 일본어 강사로 활동 중입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조지아 사무소에서 근무하는 모습


Q. 사이버대학교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학사장교로 근무하면서 들었던 수업은 저에게 활력소였습니다. 일을 병행하면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고, 오프라인 모임도 활성화되어 있어 학우들과 어려움 없이 교류를 할 수 있었습니다. 


Q. 경희사이버대 입학을 희망하는 학우님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사이버대학교에서도 오프라인 대학처럼 학우들과 얼마든지 다양한 교류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평생 교육의 시대인 만큼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시길 바랍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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