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 웹진 경희사이버대학교 웹진

경희사이버대학교 중국학과, 스터디 모임 ‘적수천석(滴水穿石)’ 진행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755 작성일 2022-05-19

경희사이버대학교 중국학과, 

스터디 모임 ‘적수천석(滴水穿石)’ 진행


- 매주 토요일마다 스터디 진행… 중국어 4대 영역을 위한 실전 중국어 공부 

- ‘적수천석’ 스터디 모임통해 구성원끼리 직접 소통하며 도움 줘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중국학과는 지난 5월 7일(토) 아카피스관에서 중국학과 교수, 직원, 학생 등이 참석해 중국어 교환 및 문법 교정 등 중국어 스터디 모임을 진행했다. 중국학과는 매주 토요일 10시에 진행되는 스터디 모임을 통해 친목 도모와 학문적 지식을 탐구하고 있다. 

중국어 스터디 모임 적수천석(滴水穿石)은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는 뜻으로 작은 힘이라도 끈기 있게 계속하면 성공한다는 의미를 가진 사자성어다. 이러한 뜻을 받들어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큰 성과를 이루고자 하는 중국학과 스터디의 목표와 취지를 나타낸다. 

스터디 모임에서는 중국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중국 드라마, 영화 등 일상에서 접하는 매체를 통해 중국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역사와 문학, 정치와 글로벌 이슈 등 각 분야 전문가 강의도 진행해 중국 사회를 심도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정규 과정 외에도 중국어 통번역 공부, 중국어 HSK 자격증 스터디, 중국어 원어민 언어 교류 등 다채로운 학습을 운영하여 개인 역량 향상 및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한다.



중국학과 학회장 임만균 학우는 “그동안 코로나19로 모임 인원수 제한이 있어 다 함께 모일 수 없어 아쉬웠다”며 “이번 스터디는 인원 제한 없이 중국학과 학우들과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쌓여왔던 갈증을 해소하기에 충분했다”고 말했다.

중국학과 연은숙 학우는 “중국어를 혼자 공부할 때는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선배들과 학우들을 만나 발음 교정, 중국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어서 유익했다”며 “매주 스터디를 참여하면서 서로에게 자극도 되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국학과 박정희 학우는 “중국학과 교수님과 학우들을 직접 만나게 되어 좋았다”며 “중국어를 배워가는 단계인데 수업만 듣는 것보다 스터디에서 부족한 부분을 도와줄 수 있고, 중국을 다각도로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중국학과 임규섭 학과장은 “중국에 거주했던 학우들과 직접 소통하며 학습할 수 있는 스터디만의 장점이 두드러지는 자리였다”며 “학과 학생들이 스터디에 참여해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모습을 보니까 앞으로 스터디와 모임을 더욱 활성화해야겠다”고 밝혔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7)


 

 

 



태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