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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문예창작학과 하혜주 학우,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맞이하는 열일곱의 시작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1142 작성일 2022-04-06

미디어문예창작학과 하혜주 학우,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맞이하는 열일곱의 시작


 22학번 새내기가 된 미디어문예창작학과 하혜주 학우는 올해 17세 나이로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에 입학하게 된 최연소 입학생이다. 평소 시를 즐겨 쓰면서 문학을 더 깊게 공부하고 하고 싶은 마음에 망설임 없이 경희사이버대학교 진학을 결심하게 된 그에게 입학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에 올해 입학하게 된 최연소 신입생 하혜주 학우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디어문예창작학과 22학번 신입생 하혜주입니다. 올해 17세이고, 중졸과 고졸 검정고시를 통해 본교에 진학했습니다.

Q.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어떻게 알고 지원하셨나요?

뭔가 생산적인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건강 문제로 인해 당장 통학이 어려워 사이버대학교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기 시작했는데요.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경희사이버대학교가 대한민국 최초의 사이버대학임을 알 수 있었고, 제가 원하는 문예창작 공부를 할 수 있어서 망설임 없이 이 학교를 선택했습니다. 학교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현재로선 매우 만족스럽고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Q. 미디어문예창작학과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평소 시를 즐겨 썼고 문학 공부를 체계적으로 하고 싶어서 미디어문예창작학과를 단번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학과 홈페이지에서 교과목 세부 내용을 확인했는데, 관심 가는 과목이 많아서 입학 전부터 어떤 과목을 수강할지 즐거운 고민도 했습니다.


Q. 한 달 동안 공부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느낀 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지금까지 혼자 시를 쓰거나 글을 읽기만 했는데, 학교를 다니면서 더 넓은 세계를 경험했습니다. 잘 모르던 한국 문학사나 비평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시인도 더 친숙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를 통해 미학, 심리학적인 부분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기쁩니다. 

조만간 첫 중간고사를 앞두고 있는데요. 첫 시험이라 긴장되고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시험을 한 번 치르고 나면 적응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모든 교수님들이 열정적이고 유익한 강의를 해주셔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Q. 학우님이 원하는 미디어문예창작학과에서 공부하게 되었는데요. 혹시 학과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현재 저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직 입학한 지 얼마 안 돼서 학교에 대한 기대감도 가지고 있는데요. 학업 생활하는 동안 많이 배우고 많은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특강이나 실시간 세미나가 포함된 강의들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Q. 학업을 같이 하게 된 학우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사이버 대학교 특성상 직접 만나고 소통하기는 어렵지만, 미디어문예창작학과에 함께 소속되어 있고 같은 교수님의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유대감이 형성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강의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통하고 싶습니다. 모두 잘 부탁드립니다!


Q. 앞으로 하고 싶은 활동이나 계획이 있다면?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글솜씨를 갈고닦아 시집을 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평소 예술이나 음악 분야도 전반적으로 관심이 많은데 복수 전공을 통해 체계적인 공부를 할 계획입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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