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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사회복지전공, 12월 전문가 양성 특강 진행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794 작성일 2022-01-03

경희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사회복지전공, 

12월 전문가 양성 특강 진행


- 사회복지 서비스 개발·코치형 사회복지사 등 미래 사회복지사 관련 교육 실시

- “타분야 융합능력을 위한 함양교육 통해 전문성 키워나갈 것”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사회복지학부 사회복지전공은 지난 12월 18일(토)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전문가 양성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융합적 사고를 갖춘 사회복지사 양성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하여 다양한 주제로 진행했다.


▲사회복지전공 12월 특강 포스터


첫번째 특강은 사회복지기관에서 활동하는 오성택 교수(종로종합사회복지관 부장)의 ‘사회복지와 타분야 융합’을 주제로 진행됐다. 최근 마케팅 기법의 변화 핵심을 살펴본 후 사회복지실천가의 가치(정체성) 확립 및 실천 적용을 통해 사회복지 서비스 개발에 대한 원리적이고 관점 확대를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두번째는 상담 분야에서 활동 중인 김온양 대표(아하코칭센터 대표)가 강사로 나서 ‘내 잔이 넘쳐야 남의 잔도 채울 수 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긍정적 관계를 통해 다른 사람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방법론의 일환으로 ⌜사회복지학⌟과 ⌜코칭 리더십⌟을 융합한 ‘코칭형 사회복지사’의 전망에 대해 살펴봤다.


▲ ‘사회복지와 타분야 융합’, ‘내 잔이 넘쳐야 남의 잔도 채울 수 있다!’, ‘생각이 나를 바꾼다’ 특강 자료


세 번째 특강은 자기계발 및 경영 컨설턴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종하 소장(창의력 연구소 대표)의 ‘생각이 나를 바꾼다’를 주제로 ‘내가 정답이다’, ‘도전하고 나의 답을 찾는 모험생이 되자’, ‘마음의 힘 배짱을 갖고 해보자’ 등 세 가지 메시지를 소개하며 생각을 바꿔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복지전공 김주현 주임교수는 “COVID-19로 인해 급변한 세상은 새로운 적응력을 요구하고 있다. 사회복지 영역 또한 융합과 세분화가 당연시되고 있어 우리 전공 학생들이 타 영역과 융합능력을 키워 전문 영역을 확대해 갈 수 있도록 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전공에 대한 몰입뿐 아니라 타 분야와 접목이 가능하도록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 ㅣ 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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