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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2021 新일상영화제’ 개최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316 작성일 2021-10-07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2021 新일상영화제’ 개최


- 코로나19가 바꿔 놓은 우리의 일상에 대해 공유하는 기회 가져 - 단편영화부터 원우 제작 영화까지 상영… 다채로운 영화 구성에 큰 호응

 지난 9월 25일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은 특성화 사업으로 ‘2021 新일상영화제’를 온라인에서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영화제로 진행된 ‘2021 新일상영화제’는 코로나19로 인해 180도 달라진 우리의 새로운 일상을 조명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1 新일상영화제 포스터


이번 영화제는 「온택트」, 「삶」, 「마지막한방」, 「얼음 없는 집」 네편의 영화를 통해 바이러스의 위협, 거리 두기, 격변하는 세계정세 등 빠르고 위협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우리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영화제 초청작인 ‘온택트’의 김정인 감독을 초청해 원우들과 함께 영화와 삶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이 외에도 원우들이 2~3명이 조를 이뤄서 각자의 일상을 담아 영화를 직접 제작해 ‘원우영화 상영’이 함께 진행됐다. △코로나로 인해 생동감이 사라진 학교와 그 이면을 바라본 ‘보이지 않는다’ △’과거와 통화'라는 장치로 2021년 新일상을 위트 있게 표현한 ‘아름다운 나날들’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아니 왜 나만 일이 많아?’ △흐트러진 큐브처럼 엉망이 된 일상이지만 이내 각자의 위치와 역할을 찾아가는 상황을 그려낸 ‘큐브’ 등 총 4편의 영화가 상영됐다. 영화 상영 후 참여자들은 화면 너머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문화예술경영전공은 원우들과 함께 온라인 ‘2021 新일상 영화제’를 열었다.


원우들이 제작한 영화를 모두 감상한 강윤주 전공 주임 교수는 “역시 문화예술경영전공 다운 영화들”이라며 “코로나19로 서로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원우들과 소통하고 일상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어 매우 감사하다”고 감상평을 전했다. 

영화제를 기획한 문화예술경영전공 원우회는 “온라인 MT에 이어 온라인 영화제를 기획하며 영화에 대한 의견을 서로 원활하게 공유할 수 있을지 걱정했다”며 “무사히 온라인 영화제를 마칠 수 있어서 뿌듯했고, 참석해 주신 모든 교수님과 원우 분들께 감사하다. 내년 영화제는 만나서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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