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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문화영어학과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 2021학년도 2학기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실시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264 작성일 2021-09-03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 

2021학년도 2학기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실시 


- 전공과목과 학습 프로그램 및 주요 행사를 통해 전반적인 가이드라인 제시

- 영어와 미국 문화를 동시에 학습하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

- 원어민·통번역 스터디 등 적극적인 학습 지원 마련


 

▲2021학년도 2학기 미국문화영어학과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학생 및 교수


 미국문화영어학과는 지난 8월 21일(토) 2021학년도 2학기 입학식과 더불어 신·편입생 대상 오리엔테이션을 온라인(Zoom)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문화영어학과 학과장인 김진희 교수와 신·편입생 및 학생회, 직원 등 약 20명이 참여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과 전공과목 및 이수 트리 △연간 주요 행사 및 학과 내 학습 프로그램 안내 △학생 등록 및 수강신청 안내 △졸업 이수 요건 △홈페이지 메뉴 소개 △주요 일정 안내 등 학업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를 소개했다. 특히, 2021학년도 2학기 과목 담당 교수들의 환영 인사와 과목에 대한 소개 영상으로 첫 학기 개강을 앞둔 신·편입생들에게 수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미국문화영어학과 학과장 김진희 교수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김진희 학과장은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는 영어와 미국 문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소통 기반의 수업이 특징이다. 단순히 영어 실력을 쌓는 것 외에도 사이버대학교 안에서 함께 공부하며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습득할 수 있다. 이에 스스로 성장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을 두고 공부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신·편입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격려했다. 


▲미국문화영어학과 Andrew Bard 교수가 인사 및 담당과목 소개를 하고 있다.


학생회에서는 학생회 소개와 함께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의 대표 활동을 공유하면서 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 또한, 신·편입생들의 자기소개 및 Q&A 시간을 통해 학교생활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였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김지현(21학번) 학생은 “직장에서 외국인 상사를 대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입학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다양한 문화를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슬기(21학번) 학생은 “학부 시절 영문학과를 복수전공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 있었다.”며 “현재 결혼 후 육아 중이지만 다시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다.”고 입학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 미국문화영어학과는 신·편입생들의 학업을 격려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원어민·통번역 스터디 및 학과 홈페이지를 통한 학습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 ㅣ 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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