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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위한’ 한국어학과, ‘2021-1학기 종강 기념 온라인 학생 간담회’ 진행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389 작성일 2021-07-07

경희사이버대학교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학과, 

‘2021-1학기 종강 기념 온라인 학생 간담회’ 진행


- 화상회의를 통한 교수와 학생 간담회 개최 

- 2021학년도 1학기 종강 기념 및 여름방학 맞이 담소 나누어

- 한국어학과 2021학년도 신·편입생, 재학생 및 교수 6개국 10여명 참여


경희사이버대학교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학과는 슬로바키아,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베트남, 대만,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국내외 한국어학과 재학생과 교수 등 6개국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 26일(토)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2021-1학기 종강 기념 온라인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종강을 기념하고 여름방학을 맞이해 한국어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2021학년도 1학기를 돌아보며 외국인으로서 낯선 사이버대학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을 서로 나누고, 한국어를 공부하는 즐거움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학과는 종강 기념 온라인 학생 간담회를 진행했다.(사진제공 : 한국어학과)


이날 간담회는 학과장 인사말, 교수와 학생 자기소개, 학생들의 지난 학기 이야기 그리고 학사 운영 및 강의 수강에 관한 질의응답 및 자유로운 담소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어학과 학과장 김지형 교수는 “오프라인 만남이 이루어지기 어려운 상황에서 화상회의로나마 우리 학생들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좋다.”고 말하며, 서로 다른 시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준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국어학과 학생들은 2021학년도 1학기에 어떤 수업을 들었고 어떤 점이 좋았는지, 또 어떤 점이 아쉬웠는지 등을 발표했고, 이에 대해 교수진의 답변과 조언이 이어졌다. 또한, 학생들은 스터디 활동, 발음 진단 프로그램 등 활발한 학습 활동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학과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한 지속적 특강과 스터디 활동 지원 등 학생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학과는 종강 기념 온라인 학생 간담회를 진행했다.(사진제공 : 한국어학과)


간담회에 참여한 서진숙 교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학과 활동인 ‘한국어 도우미’ 제도와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실질적으로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학과의 ‘경희한누리’ 채널을 소개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국어학과 학생들은 “온라인 강의에서만 보던 교수님을 화상회의로 뵐 수 있어 반가웠다.”, “수업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어 좋았다.”,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 ”다양한 국적의 선후배를 볼 수 있어서 한국어 공부에 자극이 되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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