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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간과학스쿨, '제2회 함께 기뻐해요' 온라인 공모전 진행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174 작성일 2021-07-05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인간과학스쿨, 

‘제2회 함께 기뻐해요’ 온라인 공모전 진행


- ‘2021학년도 1학기에 축하받고 싶은 소식’을 주제로 공모전 진행

- 일상 속 기쁨과 소식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 응원하는 교류의 기회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인간과학스쿨은 4월부터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2회 미래인간과학스쿨에서 함께 기뻐해요!’ 공모전을 진행하고 지난 6월 28일 참여자를 대상으로 상장과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 19 상황으로 구성원간 대면 교류의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재난방재과학전공과 공공안전관리전공  학우들을 위해 기획된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었다. 


▲ 미래인간과학스쿨은 ‘제2회 함께 기뻐해요!’ 온라인 공모전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1학년도 1학기에 축하받고 싶은 소식’을 주제로 사진,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접수받아 진행, 미래인간과학스쿨 학우들의 열띤 호응속에 학우들의 다채로운 일상 속 기쁨과 소식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 응원하는 교류의 기회가 되었다.

이번 공모전에 참여한 공공안전관리전공 및 재난방재과학전공 학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현역 소방관 김정의 학우(재난방재과학전공)

톱밥 공장에서 있었던 화재 사건으로 8시간의 긴 화재진압을 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소방관이 덜 쉬면 사람들이 편하기 때문에 우리는 좀 덜 쉬어도 된다는 팀장님의 말씀을 새기며 화재 시 항상 열심히 진압에 임했다”면서 “일은 고됐지만 직업의 자긍심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고 생명을 살리는 소방관으로서의 자긍심을 보여주었다. 


◇ 현직 경찰공무원 김수철 학우(공공안전관리전공)

 “우리 주변에는 가족 없이 혼자 살아가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이 있다. 관련 공무원이나 사회단체로만 그칠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자식 된 마음으로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기울였으면 한다.”고 돌봄이 피요한 어르신을 위해 출동 경험을 소개했다.


◇ 정수찬 학우(공공안전관리전공)

“최근 취업하기 힘든시기에 운이 좋게도 취업이 되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할텐데 파이팅 하고 언제나 행복하길 바란다.” 며 함께 공부하는 학우들에게 밝은 인사와 응원을 전했다. 


◇ 유준혁 학우(공공안전관리전공)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놓았다. “처음에는 퇴근하고 공부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계속 공부하다 보니 공부에 점점 흥미가 생겼고 중간 중간 힘든 시간도 많았지만 1학기가 끝나고 성적 조회했을 때의 그 짜릿함은 아직도 잊지 못할 기억이다”면서 “스스로에 대한 뿌듯함을 느끼며 더욱 더 열심히 하여 그냥 군인이 아닌 최고의 전문성과 리더십, 지식을 갖춘 군인이 되는 것이 목표다.”라고 앞으로의 목표를 다졌다.


◇ 최문석 학우(재난방재과학전공)

다섯 가족이 힘을 합쳐 함께 한라산 정상을 등반했던 추억을 공유하며 “힘든 이 순간 나보다 더 어렵고 절망에 빠져 있는 사람과 나 자신을 위해 긍정의 힘으로 무엇이든 한 번 도전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고 학우들에게 격려의 인사말을 전했다.


◇ 나영은 학우(재난방재과학전공)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인한 의료인력 파견을 나간 후 접종센터의 간호사에 지원, 합격한 소식을 전하며 “한차례 면접에서 떨어지고 포기할까 생각도 들었지만 재난방재를 전공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재도전한 끝에 드디어 합격 소식을 들었다.”면서 “실제 우리가 겪고 있는 재난 상황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더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고 코로나 극복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 이준규 학우(재난방재과학전공)

첫 학기 모든 과목에 한 번도 결석하지 않은 스스로가 자랑스럽다며 “공부를 하다 보니 온라인이지만 재미있는 수업과정에 몇 번씩 재생하여 들어보니 아주 흥미로운 배움을 알게 되었다.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활력과 보람으로 새로운 학문을 깨우쳐 하나 둘 이루어가겠다.”고 함께 공부하는 학우들을 향한 힘찬 응원을 전했다.


◇ 노영진 학우(재난방재과학전공), 박태민 학우(공공안전관리전공), 

올 해 두 아이의 아빠가 된 노영진과 박태민 학우,  “둘째의 탄생과 더불어 진급을 하게 되어 겹경사가 찾아왔다.”면서 “우리 아기 건강하게 자라도록 축하해주길 바란다.”며 노영진 학우가 기쁜 소식을 전했고 박태민 학우는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3개월만에 10kg 감량하여 뿌듯하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항상 긍정적으로 밝은 모습을 지키려 노력하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주려고 노력한다.”고 코로나19 상황을 힘차게 이겨나가는 모습 등을 전했다.


한편, 미래인간과학스쿨은 통합적 위기관리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재난방재과학전공과 공공안전관리전공, 두 개의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재난방재과학전공은 산업안전 및 소방방재 분야의 통합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산업안전트랙, 소방방재트랙으로 구성된 통합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공공안전관리전공은 현직 군인이 국방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는 역량뿐만 아니라 전직 역량을 두루 갖출 수 있는 국방리더십, 군전직관리 두 개의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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