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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경영학과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허건 대표 초청 ‘문화로 지역에서 살아남기’ 특강 진행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324 작성일 2021-09-24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허건 대표 초청 ‘문화로 지역에서 살아남기’ 특강 진행


- 연출가의 시선으로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및 개발에 대한 의견 나눠

-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 참여학생들에게 도움 多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지난 9월 10일  화상 세미나로 9월 특강 ‘문화로 지역에서 살아남기’를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문화예술경영학과 학과장 전한호 교수와 허건 대표, 학과 재학생 및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재학생 등 약 30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화상 세미나를 통해 교수와 학생들이  ‘문화로 지역에서 살아남기’ 특강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특강을 맡은 허건 대표는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문화예술경영학을 전공하고 부전공으로 관광레저항공경영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구름숲아토리(주)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브라질 상파울루 투어 공연 기획 및 연출(2017), 한강몽땅축제 ‘진도닻배놀이’ 기획 및 연출(2018) 등 공연기획에도 참여하였고 포천 평강식물원 문화경영 기획과 공간 리뉴얼을 기획하며 운영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지금은 진도 체험휴양마을 운림예술촌을 카페형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뉴얼하여 지역 관광문화사업 기획의 전초기지로 운영 중이다. 

9월 특강은 ‘문화로 지역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됐다.  연출가의 시선에서 축제, 공연과 같은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실시간 질의응답과 채팅으로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승욱 학우는(19학번) “지역에서 문화예술을 기획하며 겪을 수 있는 부분을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전해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야마다 타카코 학우는(18학번) “대표님이 현재 진도에서 지역 관광문화사업을 진행중이신데, 지역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힘든 점은 없으셨는지 궁금했다”면서 “특강을 통해 해결방안도 함께 말씀해 주셔서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허건 대표는 질의응답 후에 사회적 기업과 사회적 경제 기본법, 마을기업, 청년창업 등 정부에서 창업하는 기업들에게 지원해 주는 다양한 제도를 설명했다. 그는 “많은 학생들이 지역 문화 사업 및 예술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예술경영학과는 10월부터 12월까지 연이어 문화예술과 관련된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10월에는 ‘빅샷 문화 마케팅과 기업의 커뮤니티 전략을 중심으로’, 11월에는 ‘계약 및 저작권 교육’, 12월에는 ‘로컬 기반의 문화예술 연계 창업 전략’이 진행될 예정이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 |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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