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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경영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온라인 학위수여식 및 입학식 진행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727 작성일 2021-04-02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온라인 학위수여식 및 입학식 진행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지난 2월 27일(토)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해 온라인 화상세미나 방식으로 졸업식을 진행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전한호 학과장의 인사로 시작되었다. 전한호 학과장은 “학사과정을 무사히 끝내서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 의지나 조언이 필요할 때 학과가 늘 여러분들 뒤에 있으니, 졸업 후에도 언제든지 찾아오길 바란다. 졸업 했으니 끝난 것이 아니고 이제부터는 학과와 같이 가는 것이다. 더욱 관계가 끈끈해진 것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고 덕담을 전했다. 이어 강윤주 교수는 “졸업을 축하한다. 학교 LMS가 개편되었는데, 개편된 LMS를 이용하지 못하는 부분이 조금 아쉽다. 경희사이버대학교가 더 좋은 학교로 나아가고 있다는 걸 알고 졸업하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문화예술경영학과는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해 온라인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지도교수 인사 후 학위기 대독, 졸업생 인사 및 소감발표 순서로 진행되었다. 학위수여식에 참여한 박세진 학생(17학번)은 “2019년에 문화예술경영학과로 편입하여 직장생활과 같이 학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년이 정말 빠르게 지나 졸업을 하게 되어 기쁩니다. 학업을 열심히 했는지 학교에서 우수상도 같이 받게 되었네요. 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에서 교수님, 학우 분들과 자리를 못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졸업 후에도 학과와의 인연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하며, 함께 졸업하는 학우들에게도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문화예술경영학과는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해 온라인 입학식을 진행했다. 


졸업식 이후 오후 4시부터 문화예술경영학과의 온라인 입학식이 진행되었다. 입학식을 진행하며 전한호 학과장은 “온라인 교육이란 미래의 비전을 가지고 준비한 대학에서의 첫 출발을 축하한다. 학과도 책임지고 신편입생들이 기대했던 것들을 충족시키도록 물심양면 돕도록 하겠다.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시간 관리를 잘 해서 학업을 잘 마치기를 바란다. 또한 상황이 나아져 진행될 여러 오프 행사와 모임에도 기대를 갖고 많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입학식에 참여한 오수민 학생(21학번)은 “교수님과 학우분들을 만나 뵙게 되는 첫 시간이라 무척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다. 학우님들과 인사를 주고받으며, 성별, 나이, 직업은 다 다르고 다양하지만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 학업에 대한 열정은 모두 똑같이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저 역시 이 학과를 지원했던 동기와 열정을 다시금 상기시킬 수 있었고, 문화예술경영학과에서 보낼 4년이 기대되는 시간이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후 박진희 학생(21학번)은 ”연령도 살아온 날들도 다 다른, 다양한 인생의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같은 배움을 지향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아름다웠다.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학우님들과 교수님들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용기가 나기도 했다. 열심히 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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