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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부, ‘제18회 한누리 교육현장 이야기’ 특강 및 학부 개편 설명회 진행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840 작성일 2022-01-03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부, 

‘제18회 한누리 교육현장 이야기’ 특강 및 학부 개편 설명회 진행

 

- 비대면 실시간 한국어 모의 수업 준비에 대한 논의 진행

- 2022학년도 한국어문화학부 확대 개편 설명회 통해 재학생과 소통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한국어문화학부는 지난 22일(수) 화상회의(Zoom)를 통해 ‘제18회 한누리 교육현장 이야기’를 진행했다. 이번 한누리 교육현장 이야기는 ‘한국어 교육 현장실습의 비대면 실시간 모의수업 준비’를 주제로 고성아 학우가 발표했다. 


▲ ‘한국어 교육 실습 현장의 온라인 모의수업 준비’ 발표 화면


고성아 학우는 한국어 모의수업 준비 과정을 5단계로 나누어 자세하게 설명했다. △ 1단계 OT&비대면 모임 참석 및 정보 수집을 통해 나만의 자료집 만들기 △ 2단계 한국어 교육 현장 강의 참관 후 교사 발화 전사 및 교사의 자질 향상 △ 3단계 교안 작성 시 어휘 및 문법에 주의하며 학습자를 위한 내용 구성 △ 4단계 비대면 모의수업을 위한 수업자료(PPT) 준비 및 강의 연습 △ 5단계 모의수업 통해 실전 감각 키우기다. 수업 준비과정을 설명한 후 고성아 학우는 “비대면 수업은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고, 이동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아 수업 준비에 더욱 심혈을 기울일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대면 수업을 위한 툴 사용법을 연습하고 열심히 준비하면 만족스러운 모의수업을 실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 고성아 학우는 비대면 수업의 장점과 학생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특강에 참여한 학우들은 “비대면 수업을 듣고 있지만 직접 진행해 본 적이 없어서 매우 떨린다”, “교육 관련 경험이 없는 제가 유경험자들과 함께 할 수 있을지 걱정 된다” 등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고성아 학우는 “경험이 적어서 떨리는 것일 뿐, 멀티미디어 기능을 익히면서 모의수업을 충분히 연습하면 누구나 충분히 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 

서진숙 교수는 “화상회의 프로그램 사용, 교안 작성, 모의수업, 참관일지 등 수업 준비 과정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비대면 모의수업은 수업자료 전달력과 학생을 집중시킬 수 있는 상호작용이 중요하니 열심히 배우길 바란다”고 했다.


▲지난 22일 한국어문화학부 개편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어서 한국어문화학부는 2022학년도 학부 개편 설명회를 진행했다. 새롭게 개편하는 한국어문화학부는 기존 한국어문화학과를 한국어교육전공과 이민·다문화전공으로 세분화하여 확대·개편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교육과정, 수강신청 방법,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과 다문화사회전문가 2급 및 ODA 일반 자격증 취득 과정 등 변화된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오는 1월 22일 한국어문화학부는 예비 신·편입생 대상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어문화학부, 한국어교육전공, 이민·다문화전공에 관심 있는 사람은 한국어문화학부 홈페이지(https://www.khcu.ac.kr/korean/)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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