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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추계 온라인 MT 개최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251 작성일 2021-11-08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추계 온라인 MT 개최

 

- 영어말하기 대회, 원어민 스터디, 전문가 특강 등 2학기 프로그램 참여 독려

- 학생회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게임 통해 영어, 미국문화 등 배워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는 지난 10월 30일(토) 줌(ZOOM)을 활용해 학과장 김진희 교수와 학생회, 직원 및 신·편입생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방식으로 신·편입생 환영회를 진행했다.


▲지난 30일 줌(ZOOM)을 통해 미국문화영어학과 학우들이 추계 MT에 참여했다.


김진희 교수는 “미국문화영어학과의 추계 MT는 전통적으로 서울 인근의 아름다운 가을 산을 등산하는 것이었는데 온라인으로 만나게 되어 아쉽다. 부디 내년에는 오프라인에서 MT를 진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이번 학기에는 영어 말하기 대회, 원어민 스터디, 전문가 특강 및 영어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학우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했다.

이번 행사에서 학생회 임원들은 각자 담당하고 있는 주간·월간 스터디와 새벽 줌(ZOOM) 공부방, 방구석 영어 자랑 등을 소개했다. 더불어 다채로운 게임과 퀴즈를 통해 참가자들이 영어와 미국 문화, 영화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였으며 공부에 임하는 자세에 대한 연설문 낭독으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학우들은 온라인으로 처음 얼굴을 확인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반가움을 표했다. 

문지영 학우는 “학교를 졸업한지 오래됐는데 다시 학생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재미있고 기쁘다”며 “나이가 들면서 공부하는게 쉽지 않은데 미국문화영어학과에서 유익한 수업과 특강을 수강할 수 있어 즐겁게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참여 학우들은 “마치 옆집 아기 엄마나 해외에 있는 사촌이랑 대화한 것 같은 친근함이 든다”, “신입생과 재학생 구분 없이 함께 어울릴 수 있어서 즐거웠다”, “여러 나라에 있는 학우들과도 만날 수 있어 재미있었다”, “사이버대학교 특성상 함께 어울리기 쉽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교수님들과 학우들 모두 함께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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