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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글로벌한국학전공, 홍콩 중문대와 한국어 버디프로그램(My Korean Buddy) 진행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285 작성일 2021-10-06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글로벌한국학전공,

홍콩 중문대와 한국어 버디프로그램(My Korean Buddy) 진행

 

- 경희사이버대·중문대, 온라인으로 한국·홍콩 문화 교류 본격화

- 외국 학생들에게 높은 관심 받는 한국... 선생님으로서 역할 다할 것 

- 한국 문화와 한국어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계획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문화창조대학원 글로벌한국학전공은 지난 9월 28일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통해 홍콩 중문대학교 전업진수학원과 한국어 버디프로그램(My Korean Buddy)을 실시했다. 

버디프로그램은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학생들과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어 교육을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서로 교류하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경희사이버대가 홍콩 중문대학교와 온라인을 통해 한국어 버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총 17개 조로 편성해 글로벌한국학전공 대학원생 1명당 2~4명의 홍콩 중문대학교 학생이 한 그룹이 되어 △한국어 말하기 △한국 문화 체험하기 △한국어로 홍콩 문화 소개하기 등 올 연말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된다. 또한 코로나19가 끝나면 상호 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교류로 전환할 예정이다.

홍콩 중문대학교 참여학생은 “외국인 친구이자 한국어 선생님인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학생들과 만나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전했고, 글로벌한국학전공 학생들도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고 싶어 하는 학생들의 열정을 직접 확인하며 한국어 교사로서의 자긍심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동은 원우는 “코로나 시대에 간접적으로나마 해외 학생들을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한국어 선생님으로서 한국어를 사랑하고 배우려는 학생들을 위해 이 프로그램을 잘 마무리 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글로벌한국학전공 김지형 주임교수는 “한국 문화에 매료된 많은 해외 한국어 학습자들이 현지에서 배운 한국어를 직접 사용하고 싶어 하는 욕구가 강하다”며 “이들이 원하는 한국 문화를 즐기면서 한국어를 사용하는 재미와 만족도를 높이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실행하는 첫걸음으로 삼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글로벌한국학전공 입학 및 전공 문의는 사무실 전화( 02-3299-8707) 또는 이메일(gkorean@khcu.ac.kr)로 문의 가능하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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