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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최미옥 학예연구사 초청 특강 시행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137 작성일 2021-09-13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최미옥 학예연구사 초청 특강 시행


- 공간 큐레이터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뮤지엄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탐구

- 9월 10일,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한 현장 전문가 허건 초청 특강 예정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지난 8월 27일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문화예술경영학과 전한호 학과장, 학예연구사, 신·편입생, 재학생,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세상을 투영하라(Mirror the World)’ 특강을 진행했다. 

▲지난 8월 27일 문화예술경영학과 대상으로 ‘세상을 투영하라’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최미옥 학예연구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언어학 학사를 전공하고, 건국대학교 건축대학원(실내건축설계학) 석사, 홍익대학교 건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전시디자인 전문 회사와 KBS아트비전에서 국립과천과학관 건립 및 여수 세계엑스포 유치 등 국가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또한, ‘쓰레기X사용설명서’(2017), ‘겨울나기’(2017), ‘세대를 넘어 수제화장인’(2018), ‘기산풍속화에서 민속을 찾다’(2020) 등 다수의 전시 프로젝트 디자인과 국립민속박물관 MI 개선 사업을 담당했다. 현재는 국립민속박물관 큐레이터로 재직 중이다.

이번 특강은 ‘통섭과 융합의 초연결시대에서 뮤지엄의 의미’, ‘뮤지엄에서 우리는 무엇을 발견하는가?’ 등 공간 큐레이터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뮤지엄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실시간 질의응답과 채팅으로 소통하면서 뮤지엄에 대해 깊이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전채현 학우는(19학번) “뮤지엄을 방문하면 전시장으로 향하는 첫인상인 로비를 주의 깊게 보는 편인데, 안내 기능과 시각적 기능 중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큐레이터의 견해를 들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사랑 학우는(18학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새로운 문화로 떠오르고 있는 온라인 전시관, 비대면 문화예술 활동 영역에서 앞으로 큐레이터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한 질문으로 뮤지엄과 큐레이터를 더 깊게 이해하게 되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9월 10일 오후 8시에 ‘문화로 지역에서 살아남기’ 특강을 진행한다.


한편, 문화예술경영학과는 9월 10일 오후 8시에 지역 문화예술 현장 전문가인 허건 대표를 초청하여 ‘문화로 지역에서 살아남기’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 ㅣ 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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