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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경영전공 최연실 원우, 크라우드펀딩 통해 ‘윤지당 유고’ 책 출간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343 작성일 2021-07-19

경희사이버대학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최연실 원우, 크라우드펀딩 통해 ‘윤지당 유고’ 책 출간  

     


‘송키프레스’라는 1인 출판사를 등록하여 크라우드펀딩으로 ‘윤지당 유고’라는 책을 출간한  최연실 대표, 그는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에서 문화예술경영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원생이다.

제주도 이주 8년차로 도서관에서 근무하며 일과 학업을 병행하던중 2021년 퇴사하면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최연실 원우에게 일과 학업 그리고 향후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문화예술경영전공 최연실 원우는 지난 7월 15일 ‘송키프레스’를 통해  ‘윤지당 유고’를 출간하였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주이주 8년차 최연실이라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근무하던 중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하여 일과 학업을 병행해 왔습니다. 2021년 근무하던 도서관에서 퇴사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여 ‘송키프레스’라는 1인출판사를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책을 만들게 되었고, 다행히 목표액을 달성하여, 700만원 정도를 펀딩에 성공해 지난 7월 15일 ‘윤지당 유고’라는 첫 번째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에 재학중인 최연실 원우


Q.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입학하게된 계기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뒤늦게 공부를 더 하고 싶어, 대학원을 알아보았고 제주도에 살고 있어 대학원 선택의 폭이 좁아 처음부터 사이버대학원으로 알아보았습니다. 

그 당시 직장을 다니면서 학업을 하려면 원격수업이어야 가능하겠다 싶어 찾아보던 중 경희사이버대학원의 문화예술경영전공을 알게 되었고 문화예술에 대해 추상적만 느꼈는데, 어떻게 구체적으로 학문으로 접근하는지 궁금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장점이나 전공 수업이 어떤 도움이 되는지 말씀해주세요.

여러 수업을 들으며 대학원에 온 것을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회적예술론, 창의교육과 미학 등 여러 수업과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새롭게 배우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다른 학우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현장에서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Q. 향후 학업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이제 논문 학기를 남겨두고 있어 잘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1인출판사로서 조선시대 여성 성리학자의 절판된 문집을 재출간하는 두 번째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송키프레스의 ‘송키’는 제주어로 채소라는 뜻인데요, 제주에 기반을 둔 출판사인만큼 앞으로 제주, 여성, 동물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Q.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입학을 꿈꾸는 예비 신·편입생분들께 한마디 말씀부탁드립니다.

‘윤지당 유고’ 중에서 한 문장을 인용하고자 합니다. “높은데 오르자면 낮은 데서부터, 먼 길을 가자면 가까운 데서부터. 이를 두고 부지런히 익힌다 하니 습관이 본성처럼 이루어지네.“ 라고 말씀드리겠습닉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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