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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한누리인의 밤’ 행사 개최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256 작성일 2021-02-23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한누리인의 밤’ 행사 개최



- 화상회의를 통한 한누리인의 밤 행사 성황리 진행

- 교수님 및 재학생, 동문이 온라인으로 만나 친목을 도모하는 교류의 장

- 한국어문화학과 2021학년도 신편입생, 재학생 및 동문 120여 명 참석


한국어문화학과는 지난 2월 20일(토) 7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한누리인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한누리인의 밤‘은 매년 2학기를 마무리한 후, 신학기를 준비하는 한국어문화학과 재학생, 동문이 만나 친목을 도모하고 교류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120여 명의 한국어문화학과 재학생과 졸업생, 2021년도 신·편입생이 참여하였다. 특히 아르헨티나, 호주, 뉴질랜드, 프랑스, 폴란드, 미국, 인도, 태국, 일본, 중국, 파키스탄, 베트남 등 해외에 거주하는 학우 또한 시차의 제약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행사에 참석한 한국어문화학과 학우들은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하여 직접 만나 저녁 식사를 함께할 수 없어 아쉬움을 표했으나, 실시간 화상 미팅으로 기획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함께 즐거운 주말 저녁 시간을 보냈다. 이번 ’한누리인의 밤‘은 학생회에서 준비한 온라인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국내외 한국어문화학과 학우 및 동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한누리인의 밤' 1부는 2021년 새로 취임한 한국어문화학과 우옥선 16대 학생회장의 환영 인사와 2020년 한 해를 돌아보는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행사를 시작했다. 이어서 한국어문화학과 방성원 학과장, 김지형 교수, 서진숙 교수가 행사에 참석하여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한정옥 동문회장, 14대 김은정 전 학생회장과 15대 이복리 전 학생회장의 인사도 이어졌다. 오프라인 캠퍼스에서 졸업식이 이루어지기 힘든 상황에서 2020년 전기 졸업생 대표 권정민 학우가 독일에서 졸업 소감을 말하며 한국어문화학과에 감사를 표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되기도 하였다.

이어진 2부 ’어울림 한마당‘ 시간에는 초성 퀴즈, 그림 맞추기, 노래 제목 맞추기, 물건 빨리 찾기 등 온라인으로 진행이 가능한 다양한 오락 활동이 이어졌으며 모든 행사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의 손들기 기능, 화면 및 소리 공유 기능을 사용하며 원활하게 진행되었다. 한국어문화학과 제16대 학생회는 온라인 행사의 어색함을 줄이기 위해 신나는 음악과 큰 액션으로 호응을 유도하는 등 참신한 방식으로 많은 학생의 열정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어문화학과 학우들은 “학생회장의 활기찬 진행이 매우 좋았다.”, “춤추기를 통해 긴장을 풀었다.”, “한 해를 돌아보는 영상을 통해 열심히 공부했던 일 년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교수님과 학우들을 만나는 것이 기대되어 해외 시간 새벽 4시에 참석했는데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등의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한국어문화학과 학과장 방성원 교수는 “사이버대학에서 소통과 교류는 학습을 지속하는 데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 한국어문화학과는 코로나 19의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비대면 특강과 행사를 통해 구성원 간의 소통을 강화해 왔다. 해외 재학생,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지켜보며 글로벌한 학과의 위상을 더욱 실감하게 되었다.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준 학생회에 감사드리며, 졸업을 통해 동문 가족이 된 여러분께 특별한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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