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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문화영어학과 박인철 학우, 세상 인식 새롭게 하도록...공부에 재 도전 권유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820 작성일 2021-02-08

미국문화영어학과 박인철 학우, 

세상 인식 새롭게 하도록...공부에 재 도전 권유 할것




두 아들의 아버지로 아내의 남편으로 집안의 가장으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1970년대 부터 해상에서 배를 타는 선원으로 40여 년간 바다에서 삶은 살아온 박인철 학우, 그는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 재학생이다. 가족들의 추천으로 공부를 시작했다는 그를 만나 그간 바다에서의 추억과 향후 학업계획에 대해 들어 보았다.



     

▲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에 재학 중인 박인철 학우

 


Q.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하게된 계기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직장의 은퇴에 이르러 가족들이 집에서 놀지만 말고 무언가를 하라며 사이버대학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공부와 학교는 좋아하지 않아서 거부하였는데도 아내와 작은 아이가 컴퓨터 앞에서 한참을 찾아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지원 할 것을 저에게 종용하여 입학하게 되엇습니다.


Q. 수업중 가장 인상 깊었던 수업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김진희교수님의 ‘미국 민주주의와 미국사’를 배우며 서양의 철학사상사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수업 과정중에 여러가지 책들을 사서 다시 읽으며 인류사를 다시 배우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 스스로 오늘날의 인간사회를 다시 보게 되는 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 단편적으로 가지고 있던 서양의 철학사상들에 대한 지식도 다시 공부하며 생각하게 되어 큰 행운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철학사조들의 바탕 위에서 미국의 민주주의제도를 볼 수 있게 되었고 인간사회의 바탕을 제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Q. 현재 전공이 하시는 일에 어떠한 도움이 되고 있는지요?

선원으로서 배를 타고 나라 간의 항구를 오가며 각국의 수출입 화물들을 나르는 일을 합니다. 일전에 영어 익히기를 그만 두었다가 다시 영어를 공부하게 되면서 업무상의 영어 사용에 좀 더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30∼40대에는 혼자서도 영어를 익히기 위해 노력하다가 50대 후반에 이르러 혼자 영어익히기가 어려워 그만 둔적도 있고 같은 일을 하는 주변 동료들이 영어를 “평생고생”이라고 이야기들 합니다만 미국문화영어학과에 입학하고 공부하면서 다시 노력해 보려 합니다. 


▲ 현장에서 근무 중인 미국문화영어학과 박인철 학우 모습


Q. 사이버대학의 장점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사이버대학의 최대 장점이자 사이버대학이 존속할 수 있는 이유는 온라인으로 모든 학업이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학생이 자기의 편한 시간과 편한 장소에서 학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사이버대학의 생명이겠지요. 아울러, 학생들의 학업성취를 위해 열성적으로 준비하시고 강의하시는 교수님들을 볼 때마다 이런 분들을 만나 공부할 수 있게 되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Q.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입학을 꿈꾸는 예비 신·편입생들에게 당부의 말씀부탁드립니다.

우선 직업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어서 좋다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에게는 젊은 날에 가졌던 인생관에 영향을 끼쳤던 수십년전의 교육과 지금은 그 심도가 다르므로 다시 공부하여 세상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다고 공부에 다시 도전을 권유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고 독학을 고집하기 보다 사이버대학에서 교수님들께 직접 듣고 배우면서 공부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 직접 경험하고 있어 감히 권유를 드려 봅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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