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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영학과 이대성 교수, "대통령 정책기획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226 작성일 2020-11-12

경희사이버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이대성 교수,

“대통령 정책기획위원회 자문위원”에 위촉 

     


경희사이버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에서 강의 중인 이대성 교수가 지난 10월 8일 대통령 소속  정책기획위원회 자문위원에 위촉되었다. 

 

▲ 대통령 정책기획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이대성 교수


대통령 소속 정책기획위원회(자문위원)는 국가의 중장기 발전 목표 설정, 국가의 중요 현안 정책연구 및 정책평가에 대한 사항을 대통령에게 건의 및 자문하는 기구이다.

경희사이버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동문이면서 이번 대통령 소속 정책기획위원회 자문위원에 위촉된 이대성 교수를 만나 소감을 들어보았다.


Q. 대통령 소속 정책기획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소감 부탁드립니다. 

제4차 산업의 이슈와 코로나 19로 어느 때보다 유래를 찾기 힘든 변화와 시련의 시기를 겪고 있고 K방역과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국정의 중심에 있는 대통령의 정책을 기획하고 자문을 한다는 것이 많은 부담이 된다. 자문위원으로서 대통령께서 요구하는 것에 대해 성실하게 건의 및 자문을 통해 현재의 어려운 시기를 반드시 잘 넘길 수 있도록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 할 생각입니다.


Q. 경희사이버대 글로벌경영학과 입학하게된 계기가 무엇인지?

저는 과거에 대학에서 환경을 전공했었어요. 관련 기술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 후 Engineer일을 하다가 1997년 외환위기 때 회사가 안타깝게도 부도가 났습니다.

저는 이때의 일로 인해 진로를 변경해서 고용서비스업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창업을 하게 되었는데 30대 중반에 직원수가 약 360명에 정도가 되었었어요. 멘토님들의 도움도 경영에 큰 도움이 되지만 실질적인 경영학의 이해도가 없이 기업, 조직, 고객을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어요.. 이것이 경영학을 공부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일-학습 병행의 시간적인 활용도와 수업의 질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경희사이버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에서 공부를 하게 계기가 되었습니다.


 Q. 경희사이버대 글로벌경영학과에서 공부한 것이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인적자원관리, 경영정보시스템, 재무 및 회계, 마케팅전략, 경영관리, 경영통계, 고객관계관리는 경영을 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구요, 무엇보다 영상으로 수업이 진행이 되어서 내가 원하는 시간에 필요한 내용으로 반복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무와 이론을 병행해서 이해를 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학과 내 온·오프라인 상의 커뮤니케이션 및 모임이 매우 활성화되어 있어서 다양한 동문(경영자, 근로자, 전문가 등)과의 인맥형성은 직,간접적으로 경영에 큰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Q. 후배 및 경영학도를 꿈꾸는 예비 신편입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후배 및 경영학도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진로선택과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역량개발을 주문하고 싶습니다. 진로가 명확해야 사회와 조직 속에서 해야 할 역할이 명확하게 나오듯이 진로상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자기관리와 역량개발을 해야 합니다.




현재, 이대성 동문은 2002년부터 고용서비스 관련 3개 법인을 운영, 고용·취업 및 진로 분야의 실무 전문가이다. 현재 고용노동부 산하 (사)한국취업진로학회 부회장, 행정안전부 산하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인사위원을 맡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과 경희사이버대학교 글로경영학과에서 강의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특히, 2015년 한국 사회에 ‘경력관리이론(Career management theory)’ 을 최초로 제시하는 등 학문적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4)




(보도기사)  대학저널 2020.11.10일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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