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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문화학과

한국어문화학과 제63회 한누리 열린 특강 개최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593 작성일 2020-08-27

한국어문화학과 제63회 한누리 열린 특강 개최   


   화상회의를 통한 온라인 한누리 열린 특강 진행               
중국 상해상학원에 재직 중인 경희사이버대학원 동문 김시연 교수의 강연
온라인 실시간 한국어 말하기 수업 사례 소개로 재학생 주목    


▲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과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제63회 한누리 열린 특강을 진행했다.


한국어문화학과는 지난 8월 1일(토)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제63회 한누리 열린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글로벌한국학전공을 졸업한 중국 상해상학원의 김시연 교수가 ‘Covid19 시대 한국어 교육 이야기 – 중국대학 한국어과 온오프라인 수업 경험담을 위주로’라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이날 특강에는 영국, 독일, 뉴질랜드, 호주,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한국어 교사 및 예비 교원으로 공부하고 있는 한국어문화학과 재학생과 동문 약 50명이 참여하여 지난 제62회 한누리 열린 특강에 이어 온라인 한국어 교육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강을 맡은 김시연 교수는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변화된 한국어 교육 환경과 본인의 한국어 수업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한국어 교육의 새로운 비전과 진로를 제시하였다. ‘저작권 문제’, ‘학습자의 긴장 완화 방법’, ‘학습자와 라포 형성 방법’, ‘온라인 한국어 강의의 교수법’ 등 다양한 질문에도 구체적인 운영 사례 및 경험담을 바탕으로 답변하여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였다.

이에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특강을 진행하니 참여가 더 편리하다.”, “외국에서도 한누리 열린 특강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는 등의 소감을 전했고 “구체적인 답변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고민이 많았던 부분이 해결되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어문화학과장 방성원 교수는 “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과는 올해 특성화 사업 주제를 온라인 한국어 교육으로 정하고 관련 주제의 전문 특강을 연속으로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테크놀로지 교수 활용 역량을 키워 새로운 방식의 한국어 교육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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