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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학생 3인의 코로나19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자세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850 작성일 2020-08-13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학생 3인의
코로나19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자세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본업에 최선을 다하며 학업지속해

위기 속 더욱 빛나는 고품격 온라인 교육통해 전공지식 실무에 활용  



▲경희사이버대학교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김규진 학생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의 학생들이 코로나19시대에도 본인의 업무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며 열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부천의 한 병원에서 팀장으로 근무하며 건강검진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김규진 학생은 호흡기 감염환자들을 선별하기 위해 1주일에 한번 병원 정문에서 대면 선별 근무를 맡고 있다. 그는 “코로나로 병원 방문 자체를 꺼리는 환자 및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매출에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차분한 마음으로 맡은 본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그는 “김의신 교수님이 지도하는 ‘인사관리’ 강의에 나오는 인적자원 수요예측으로 정성적 방법인 ‘명목집단기법’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규진 학생은 “코로나 선별 검사로 부족한 인력을 채우기 위해 여러 부서의 장들이 한자리에 모였을 때 제가 배운 내용을 토대로 아이디어를 모아 투표를 진행했다. 한시적인 인력 부족에 대해서 ‘시간제 고용’을 활용할지 아니면 ‘아웃소싱’으로 외주에 맡길지 여러 아이디어들이 나왔고, 그 중 가장 많은 득표를 얻은 ‘시간제 고용’을 채택하였다”는 실제 사례를 들어주며 “업무에 전반적으로 강의 내용을 활용해보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유종상 학생(좌), 김승재 학생(우)  



또한, 유종상 학생은 다년간 재직했던 회사를 퇴사하고 올해 전시 및 이벤트 대행사를 창업해 새로운 회사를 운영중이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 취소 등 사업 운영에 많은 차질을 빚고있는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경영의 기본 사항과 인력관리 부분, 계획서 수립 등 전반적인 경영과 마케팅의 역할 등에 대하여 향후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무기를 얻게된 점이 분명한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영업직으로 근무중인 김승재 학우는 고객을 만날 수 없어 매출감소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불안감을 드러냈다. 그는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급여를 못 받는 상황이 계속되어 걱정스럽다”고 전하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기에 학업에 정진하면서 마음을 다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학습했던 마케팅 방안 등을 고민하는 시간이 되고 있으며, 예상하지 못한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기업의 리더십 대응 방안에 대하여 깊이있게 생각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일상에 큰 변화를 겪고, 많은 사람들과 단절되는 상황은 모두에게 어려운 일이다. 사이버대학에 재학 중이기 때문에 학업을 이어나가는 데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학우들에게도 나름의 고충이 있었다. 인터뷰에 응한 학우들 모두 큰 변화는 없었다고 말해주었지만, 그룹 과제 활동에 제약이 생겨 과제 활동에 어려움이 생겼다는 점과 “정규 수업 과정은 아니지만 학기마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교수님들의 특강이 도움이 많이 되었고, 학우들을 직접 만나 소통 화합할 수 있었는데 이번 학기에는 그런 기회를 갖지 못해 조금은 서운하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학업에는 끝도, 제한도 없다.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에 입학한 것을 가장 좋은 선택중 하나라 말해준 김규진 학우는 “질 높은 교육시스템으로 직장인으로서 실무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으며 각종 오프라인 특강 및 모임으로 (온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한 학교”라고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추천했다. 유종상 학우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등 향후 미래를 내다보고 계획함에 있어서는 전공과목과 교양과목의 적절한 배합을 통하여 지식인으로서의 소양을 더 깊게 키울 수 있다”고  전했으며, 마지막으로 김승재 학우는 “사이버 대학은 온라인 수업으로 위기속에서 더 빛나는 교육의 장이다. 코로나 19로 학업의 어려움도 있겠지만, 지식을 쌓고, 노하우를 전수하여 직면한 위기가 오히려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학우들을 응원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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