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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후마니타스학과에서 공부하며 삶 전체를 바라보는 혜안 생겨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296 작성일 2020-07-30

[경희사이버대학교 후마니타스학과 전재관 학생 인터뷰 ]


“경희사이버대학교 후마니타스학과에서 공부하며 

삶 전체를 바라보는 혜안 생겨” 


-  공인중개사 활동하며 인문사회전반을 이해하는
후마니타스 학문에 대한 배움 욕구 생겨

- 인문학적 소양과 사회과학 아우르는 우수한 콘텐츠 통해
현업 실무 전문성까지 증진

  

  

▲경희사이버대학교 후마니타스학과에 재학 중인 전재관 학생



공인중개사로 일하며 토지 및 공장 등을 거래하는 업무를 하고있는 전재관 학생(후마니타스학과 19학번)은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학업을 시작하며 삶 전반을 아우르는 깊이있는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배우고 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사회 정치 이슈, 실질적으로 삶에 보다 도움이 될 만한 학문에 대해 깊이있게 배우고싶다는 생각을 해온 그는 사회현상을 보다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는 사회과학과 인문학을 결합한 후마니타스학과에 매력을 느꼈다고 한다. 


생업을 이어가며 공간 및 시간의 제약없이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반복 학습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춘 사이버대학교 중에서도 특히 아름다운 오프라인 캠퍼스, 다양한 등록금 장학 및 학생 복지제도, 오랜 전통을 가지고 이어온 교육 노하우 등 경쟁력을 갖춘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주저없이 선택하게 되었다는 그는 학업을 병행하며 실무에도 큰 도움을 얻었다고 말한다. 전재관 학생은 다양한 인문학 및 사회과학 과목 뿐 아니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리더십 과목들까지 사회의 맥락을 읽어내는 능력을 기르게되었고, 이는 직업의 전문성 증진으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경희사이버대학교 후마니타스학과의 장점으로 독서토론회, 후마니타스컬처클럽(HCC) 문화 행사 등 학과만의 특성화 프로그램을 꼽으며 학우 및 우수한 교수진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과 문화 감수성을 키우며 학습효과가 배가되는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세상은 지금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치열한 고민을 통해 자신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정립하고 자신의 역량을 발전시키는 것은 더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과업입니다.   

오랜 통찰에서 도출된 인문학을 바탕으로 사회를 바르게 보는 눈을 배양하는 경희사이버대학교 후마니타스학과를 적극 추천한다”며 용기있게 새로운 배움의 길을 선택하는 예비학생들을 응원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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