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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 대한 끝없는 도전, 공부에 공부를 더하다.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833 작성일 2020-06-03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강남철(19학번) 학생 인터뷰]


“배움에 대한 끝없는 도전, 공부에 공부를 더하다”


“2019학년도 대학원 입학 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2020학년도에는 문화커뮤니케이션 학부에 다시 편입”


▲ 경희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전공에 재학중인 강남철(19학번) 학생


코로나 19 위기로 인해 지금은 많이 줄었지만, 몇 년 전부터 공연, 연극, 영화를 일 년에 100여편을 볼 정도로 문화생활을 즐겼다는 강남철 학생. 예술에 대한 넘치는 열정으로 예술의 전당에서는 문화교육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는 문화콘텐츠 교육을 틈틈이 배워왔다.  


미술관에서는 작품해설사와 문화재 지킴이로 활동을 하며 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공연 모니터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강남철 학생은 현재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에 재학중이다.


평소 예술에 푹 빠져 있는 그는 “공연도 많이 관람하고 교육도 많이 받아봤지만, 체계적인 교육에 대한 갈증이 늘 있었다.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전통 문화와 현대문화예술을 융합할 수있는 세부적인 연구까지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진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터넷으로 문화예술 관련 학교, 관련 전공을 찾아 검색하던 중 경희사이버대학교의 대학원을 알게되었다는 그는 경희사이버대학원의 교수진과 교과목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수원에서 경희사이버대 오프라인 캠퍼스가 있는 회기동까지는 왕복 5시간이 걸리더라도 문제 될 건 없다고 생각했을 만큼 현업을 겸비한 교수님들과 배우고 싶은 전공 과목들이 많이 기대가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그중에서도 사회적예술론 과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이야기했다. “평소 개인적 문화향유만을 추구해왔지만, 공공예술, 민중예술, 공동체 예술 등 문화예술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두 교수님이 진행하는 수업은 처음이었다며 강윤주 교수님과 김준기 교수님의 현업에서 얻을 수 있는 살아있는 경험과 지식들을 2배로 얻는 기분이 들었다고 전했다. 


강남철 학생은 현재 대학원에 다니며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커뮤니케이션 학부에 편입도 했다고 한다. 막상 공부를 해보니 문화예술 분야의 넓은 범위와 다양성을 알게 되었고 ‘폭넓게 아는 것’의 중요함을 느꼈다고 한다. 이런 마음을 바탕으로 학부 공부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주저없이 경희사이버대학교의 문화커뮤니케이션 학부를 선택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그는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입학을 망설이는 학생들에게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지식을 배우는 곳이 아니다. 내 삶을 어떻게 창조하는지 배우는 곳이다. 내 미래의 희망찬 삶을 창조하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선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지난 5월 11일(월)부터 6월 15일(월)까지 2020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 ▲ 문화예술경영전공 ▲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에서 진행된다.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20%)와 심층면접 60%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http://grad.khcu.ac.kr/)나 전화(02-3299-880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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