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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 ‘뮤지엄 테라피 디어 브레인’ 전시회 관람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1418 작성일 2019-04-09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

‘뮤지엄 테라피 디어 브레인’ 전시회 관람


-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으로 학문의 활용과 응용에 대한 시각 넓히는 기회 제공
- 디지털 소통과 표현, 영상으로 바라본 혼합사회, 인간과 디자인 등 관련 과목 이해도 높이는 시간



 ‘뮤지엄 테라피 디어 브레인’ 전시회 관람을  함께 한 교수진과 재학생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은 지난 3월 23일(토) K 현대미술관에서 ‘뮤지엄 테라피 디어 브레인’ 전시회 관람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는 보기만 하는 시각적 경험의 전시가 아니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하는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오감을 자극함으로써  감상 경험을 확대해 다양한 상상력을 만들어 낼 수 있다.


1학기에 개설된 디지털 소통과 표현, 2학기에 개설되는 영상으로 바라본 혼합사회, 인간과 디자인 등 학부 공통과목과 관련된 전시 체험을 통해 재학생들의 강의 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두뇌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증진되는 시간을 가졌다.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뮤지엄 테라피는 브레인 필라테스, 브레인 요가, 브레인 피트니스의 순으로 도슨트의 안내에 따라 관람하면서 이론적 학문의 활용에 대한 다양한 융합작품을  접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재학생들은 직접 장비를 착용하고 개인의 뇌파를 측정하여 전시를 보면서 달라진 감정을 보여주는 체험 프로그램도 경험해 학문의 응용성에 대한 시각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체험 전시에 대한 감상과  관련 교과목의 정보를 공유한 간담회


체험 이후 학부 교수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체험 전시에 대한 감상을 공유하면서 관련 교과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문의 활용과 실제 응용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시체험에 참가한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 김효진(19학번) 학생은  “그간 인터넷 강의로만 뵈었던 교수님들을 실제로 보았을 땐 친근감이 들고 반가웠습니다.

교수님과 함께 전시 관람을 하면서 강의에 없는 이야기도 들으면서 학습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전시 관람 후 교수님과의 간담회를 통해 강의를 듣고 학습하는 방법과 학점 반영에 대한 기준 등 많은 궁금증들에 대한 답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ICT융합콘텐츠전공 마상숙(19학번) 학생은 “처음 참석하는 학교행사라서 긴장하고 들어갔는데 먼저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말걸어주신 학우님과 조교님들 교수님들 때문에 정말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특히, 김지현교수님은 동영상으로만 보다가 실제로 만나서 대화하면서 강의에 대한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격려도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체험전시를 감상할때 가이드분이 설명을 잘 해주셔서 편안하게 관람을 할 수가 있었고, 다시 교수님들과 둘러보면서 작품에 대해서 대화를 나눌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선배님들과의 만남으로 여러가지 좋은 소스들을 얻을수 있었고, 여러가지로 학교생활을 하는데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알게되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소연 학부장은 “오감을 자극하는 리얼 브레인 테라피를 직접 체험하면서 상상을 넘어서는 실재와 가상,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결합된 융합작품을 알아가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융합에 대한 체험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앞으로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은 학문에 대한 실습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중이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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